sweet_subvisual.png

HOME > 알림마당 > 전시회뉴스 > 전시회뉴스

: 166

: 관리자 : 2018-10-22

(SWEET2019) 한전 BIXPO 2018, 전남·광주를 밝힌다

20473_30496_5517.jpg
 

한전 BIXPO 2018, 전남·광주를 밝힌다. 


세계적인 에너지 전문기업 한국전력(사장 김종갑)이 10월 31일부터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8)’를 개최한다.

한전 본사가 서울 삼성동에서 전남 나주로 이전하면서 지난 2015년부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BIXPO는 광주· 전남 지역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전시회로 자리매김 했으며, 전력분야의 전세계 리더들이 행사를 찾아 향후 기술 트렌트 및 시장전망을 가늠케하는 중요한 전시회로 탈바꿈됐다는 평가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행사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상생의 아이콘’으로 자리했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BIXPO 2017’을 찾은 관람객은 무려 7만여 명에 달하며, 수출상담액 14억7,000억달러를 달성했다. 한국관광공사 산출 기준에 따르면 2,000여 억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달성했다고 한전 관계자는 설명했다.

4회째를 맞는 올해 BIXPO는 다채로운 내용들로 채워지며, 규모 역시 한층 확대된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TOP 종합에너지박람회 ‘BIXPO 2018’ 


최근 전력산업은 친환경 중심의 에너지전환과 디지털 변환으로 대대적인 에너지 패러다임의 변화를 거듭하고 있어 전력분야의 발전현황을 진단하고, 기술 및 정책을 교류하는 국제컨퍼런스에 관련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돼 있다.

에너지 분야의 신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고 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장으로 점차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는 BIXPO가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전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열리는 BIXPO 2018은 4차 산업기술의 발전상을 직접 경험하고 친환경 중심의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변환에 대한 에너지 패러다임의 대대적인 변화에 주목한다.
이를 위해 신기술전시회, 국제발명특허대전, 국제컨퍼런스에서는 많은 기업들과 발명품, 다양한 세션들이 선보이게 될 것이며, 지난해보다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신기술에너지와 기후변화 신기술을 전시하는 에너지 전환관, 디지털 변환 테마존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미래혁신 스타트업관 등 우수전시 콘텐츠 및 컨퍼런스 발굴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한 세계 최고의 에너지 박람회로 발돋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BIXPO는 기술컨퍼런스를 통한 기술트렌드와 신제품 전시를 통한 홍보마당 등 박람회의 모습에서 한층 나아가 비즈니스의 장으로도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해 개최된 BIXPO 2017에서의 수출상담액만도 14억 7,000억달러에 달하는 것이 이를 입증하는 셈이다.

BIXPO 2018은 비즈니스 매칭시스템 활성화와 투자설명회 등을 통한 마켓 엑스포로서의 기능도 강화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전이 매년 개최해 온 동반성장박람회도 통합 개최됨에 따라 중소기업 및 대기업과의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데에 더욱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일렉트릭파워(http://www.epj.co.kr) 

첨부파일
답변하기 목록으로
댓글 0
 
0 / 500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